27일 인천 한화 이글스-SK 와이번스전에 2만5000명 만원관중이 들어찼다. 경기시작 2분후인 2시 2분에 입장권이 다 팔렸다. 전날(26일)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이다. 올시즌 인천 문학구장 4번째 매진이다.
문학구장 이틀 연속 매진은 2012년 6월 2일, 3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 이후 6년만이다.
인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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