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깜짝 타깃을 정했다. 맨시티의 골키퍼 조 하트다.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하트가 맨유의 새로운 백업 골키퍼로 물망에 올랐다'고 전했다. 다비드 데헤아의 백업 역할을 하던 세르히오 로메로 골키퍼는 맨유를 떠날 계획을 세웠다. 맨유는 백업 골키퍼를 찾아나섰고, 하트가 후보에 올랐다.
하트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후 맨시티의 주전 자리에서 멀어졌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토리노와 웨스트햄으로 임대를 떠났다. 하지만 웨스트햄에서는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잉글랜드의 월드컵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절치부심에 나선 하트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다. 맨유가 적절한 제안만 할 경우, 이적은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