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연을 더욱 궁지로 몰아가기 위해 한상훈(이희준)의 목소리로 변조, 당장 형사에게서 도망치라고 전화한 영대. 일말의 의심 없이 형사들을 따돌린 세연은 덕분에 도망자 신세가 됐지만, 형사에게 이를 전해 들은 은수는 "세연이가 그럴 리 없다"고 부인했다. 형사가 잠시 화장실에 간 틈을 타 화영을 만났고, 세연을 찾아 무사히 차에 태웠다.
Advertisement
세연이 형사의 방해 없이 돈을 인출할 수 있도록 해당 은행 지점에 전화를 걸어 수사에 혼선을 주기도 한 은수와 화영. 비록 영대를 잡는 건 실패했지만, 공범으로 경찰에 함께 연행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세연의 옆을 지킨 은수와 화영. 영대가 제 발로 경찰 앞에 나타나며 세연의 혐의를 벗기기 위해 그의 생존 사실을 밝히려는 계획이 무의미해진 가운데, 이들이 우정은 남은 전개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까.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