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어제(28일) 방송된 9, 10회에선 이런 캐릭터의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송영규는 디테일한 연기로 드라마의 극적인 재미를 살렸다.
Advertisement
국과수 원장 박중호(주진모 분)를 향한 "이런 기회를 그냥 날려버리실 거에요? 우리 공을 그냥 덮자구요?"라는 마도남의 다급한 말에선 이런 기회주의적 인물의 특성이 물씬 느껴졌다. 고민하는 박중호와 무관심한 백범 앞에서 어쩔 수 없다는 듯 과장인 자신이 인터뷰에 나서겠다고 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앞장서 주목받고 싶었던 것.
Advertisement
더불어 "자기가 한 것도 아닌데 인터뷰하고 싶을까", "이름 알려진다고 차기 센터장이라도 될 줄 아나봐" 등 그를 향한 국과수 식구들의 말을 통해 마도남이 독보적인 캐릭터임을 짐작케 했다. 이처럼 범상치 않은 씬스틸러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배우 송영규의 활약은 매주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