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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건,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살인, 그러나 사람을 죽였다고 믿는 여자가 얽히고설키며 미스터리를 전하는 '데자뷰'. 흥미로운 설정과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로 한국형 스릴러 영화의 흥행 계보를 잇고자 5월 마지막, 극장가에 등판했다. 모든 캐릭터가 반전의 키를 쥐고 있는 '데자뷰'는 영화는 초반부터 긴장감을 겹겹이 쌓아 서서히 팽창시켜 나가는 스릴러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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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천희는 남규리와 액션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남규리는 지난 28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이천희와 액션 장면을 찍는 장면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천희가 머리채를 잡는 장면인데 이게 잘못 합이 맞아 머리부터 바닥에 떨어졌다. 갑자기 눈이 떨리고 몸이 안 좋아져 응급실에 갔는데 뇌진탕 초기 진단을 받게 됐다. 이후 목에 깁스를 했는데 촬영할 때는 깁스를 풀고 찍고 컷이 나면 다시 깁스를 붙였다"고 부상투혼을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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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규리와 합을 정확하게 맞추고 들어가면 좋은데 그럴 시간도 없었고 부랴부랴 찍느라 부상이 생겼다. 나도 많이 놀랐다. 액션 영화 현장에서는 정말 배우들이 많이 다친다. 남배우와 달리 여배우가 다친 상황이라 더 심장이 철렁했다. 다 나 때문인 것 같아 할 말이 없어지더라. 내가 죽일 놈이다"고 고개를 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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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톰픽쳐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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