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경혜가 영화 '두번 할까요?'(가제)의 김간호사 역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선배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화 '두번 할까요?'(가제)는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부부가 그들만의 행복을 찾으려 발버둥 치려다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 코미디 영화다. 지난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5월의 신랑 신부로 변신한 세 사람의 특별한 고사 현장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번 할까요?'(가제)는 결혼과 이혼에 대한 솔직하고 과감한 이야기를 담은 만큼 기존의 형식적인 고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극 중 박경혜는 상철(이종혁 분)의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김간호사 역으로 분해 개성 강한 캐릭터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박경혜는 작년과 올해 초, 영화 '1987', 드라마 '조작', '저글러스'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마약왕'과 '내 안의 그 놈', 그리고 '밀약'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또 최근엔 각종 예능에 출연해 솔직 털털한 매력을 발산, 화제 된 바 있다.
신예지만 다수의 굵직한 작품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대선배들 사이에서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종혁, 권상우, 이정현 주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번 할까요?'(가제)는 지난 10일 크랭크인 했으며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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