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수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KT 위즈전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삼성은 30일 대구구장에서 가진 KT전에서 4대3으로 이겼다. 전날 4대14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던 삼성은 패배를 설욕하면서 1승을 추가했다. 이날 경기서 삼성은 1-2로 뒤지던 3회말 박해민의 투런포로 역전에 성공했다. 3-3 동점이던 7회말에는 김헌곤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뽑았다. 6회부터 선발 투수 리살베르토 보니야의 뒤를 이어 받은 심창민, 최충연은 각각 2이닝씩을 책임지면서 팀의 1점차 승리를 지켰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연패를 끊기 위해 집중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심창민과 최충연이 2이닝씩을 맡아줬다. 정말 훌륭한 피칭을 했다"고 칭찬했다.
대구=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