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은샘이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은샘은 극중에서 중학생 장영주역을 맡았다. 영주는 송지수(김환희 분)의 단짝친구로 아빠를 잃고 우울해 하는 지수 옆을 끝까지 지켜주었다.
현재 20살인 이은샘은 실제 중학생처럼 완벽하게 장영주 역을 소화해냈다.
이은샘은 소속사를 통해 "이렇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작품에 출연한 것이 영광스럽고 함께 호흡 맞춘 많은 배우 분들과 고생한 스텝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이어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따뜻한 드라마를 시청한 만큼 여러분의 주변도 점차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며 끝으로 "시청자분들의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끝임 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더 다양한 캐릭터와 좋은 연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이은샘은 2007년 KBS1 TV소설 '그대의 풍경'에서 아역 데뷔 이후KBS2 TV유치원 '파니파니', EBS '요리요리쿡쿡', EBS '만들어 볼까요', EBS '빵빵요리버스' 진행자로 활약하였고 최근 웹드라마 '복수노트'과 tvN 드라마 스테이지 '문집'에 출연하여 발군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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