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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대훈-김병희-임기홍-서예화는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깨알 연기와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자꾸만 보고 싶은 '무법캐리' 4인방으로 불리는 것. 더욱이 이들은 연극계에서 쌓아 올린 탄탄한 연기력과 센스 넘치는 내공으로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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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희는 극 중 봉상필(이준기 분)을 보필하는 오른팔이자 무법로펌 실장 '태광수' 역. 과거 대웅파 조직원 시절 봉상필에게 목숨을 구하게 된 뒤 그를 위해 간도 쓸개도 다 내줄 수 있을 만큼 형님 사랑의 진수를 제대로 실천하고 있다. 정직한 일자 앞머리처럼 한없이 진지하고 우직해 보이는 비주얼과 달리 가끔씩 툭 튀어나오는 허당스러운 면모와 형님 봉상필을 향한 애틋한 충성심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홀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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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화는 극 중 금강(임기홍 분)의 동생이자 '기성의 갈쿠리(갈고리의 방언)'를 꿈꾸는 '금자' 역. 지난 '무법변호사' 6회 첫 등장과 동시에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막혔던 귀도 뻥 뚫리게 하는 딕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올킬했다. 특히 오빠 금강 앞에서는 현실 남매의 츤데레 매력을, 첫눈에 반한 봉상필 앞에서는 천상 여자의 수줍은 매력을 발산해 이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금자캐리(금자+하드캐리)'로 불리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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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캐리' 4인방의 활약에 대해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기성의 갈쿠리 하드캐리", "무벤져스는 사랑입니다", "금강 얼굴만 봐도 웃음이 절로", "석관동 연기 대박", "석관동 이제 얼굴만 봐도 웃겨", "태실장-금강 오늘부터 1일할 때 나도 1일 맹세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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