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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과 이종화 두 사람은 땡볕 아래 집짓기 후 영화 '코코'의 주인공이 빠졌던 깊은 샘물 '세노테'를 찾아 나섰다. 세노테는 석회암 지대가 함몰되어 지하수가 드러난 지형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물 색깔과 형태가 돋보이는 유카탄의 상징. 더위에 지쳤던 두 사람은 시원한 세노테를 발견하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입수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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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화는 멕시코 출국 전 사전 인터뷰에서 "정글을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체지방률은 5.7%"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 몸매만큼이나 멋진 다이빙 포즈로 세노테에 입수해 시청자들의 여심 저격에 나설 예정이라고. 오는 6월 1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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