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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와 슬기는 이날 방송에서 서로의 짐 가방 속 옷들을 구경하게 됐다. 두 사람 모두 연예계의 '패셔니스타답'게 각종 스타일리쉬한 옷들이 쏟아져 나와 기대감을 자아냈다. 그렇게 서로의 잠옷까지 확인하던 중 선미는 "사실 나는 잠옷이 없고, 티셔츠에 속옷만 입고 잔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러자 슬기 역시 "사실 나도 그렇다"며 공감해 '선미-슬기 도플갱어 설'을 입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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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강에서 술을 마시며 어색함이 풀어진 소녀시대 효연과 마마무 휘인 커플은 2차 술 먹방을 펼쳤다. 아지트로 돌아와 침대 위에 술판을 벌이고 '취중 토크'를 이어가던 중 두 사람은 서로의 데뷔 초 뮤직비디오를 보게 됐다. 처음에는 촌스럽고 어색한 자신이 부끄러워 피하려던 두 사람은 이내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의 복잡했던 심정을 서로에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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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자매' 선미-슬기와 솔직한 '취중 토크'로 한껏 가까워진 효연-휘인의 이야기는 1일(금)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4 '비밀언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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