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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는 이번 크루즈 쇼를 위한 장소로 남프랑스 아를의 '알리스캉(Alyscamps)'을 선정했다. '알리스캉'은 4세기부터 유명인들의 마지막 안식처로 사용된 고대 로마 시대의 공동묘지이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명소다. 이끼로 뒤덮인 고대 무덤들이 자아내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경으로 새로운 고딕 스타일의 의상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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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이날 빈티지 체크 재킷과 팬츠, 스트라이프 셔츠, 니트를 착용했으며, 뉴욕 양키즈 트레이드마크 디테일의 모카신과 크리스털 장식의 헤드 피스로 구찌 2018 가을/겨울 룩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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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2019 크루즈 패션쇼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엘르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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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