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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제작사는 1일 김창완의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사자'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판타지 로맨스 추리 드라마로 박해진 나나 곽시양 이기우 김창완 박근형 등이 출연을 확정, 현재 촬영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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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재들을 길러냈고 전 세계 바이오 사업의 핵심 기술 논문 발표의 선두주자로 많은 상을 휩쓴 존경받는 박사이기도 하다. 밖에서 데리고 들어온 강회장의 서자, 강일훈(박해진)을 친아들처럼 아끼고 극진히 돌본다. 그러나 강일훈과 같은 얼굴의 동진이 나타나며 우박사의 모든 것이 뒤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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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제작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하고 우아한 연기력의 김창완이 큰 변신을 하는 드라마 사자는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에 가까운 연기의 향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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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자'는 명품 배우 군단에 이어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장태유 감독의 4년 만의 국내 복귀작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지난 1월부터 바쁜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제작,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