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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10인의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Unreal variety)'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강-딘딘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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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자신도 모르게 "왐마 죽인디~"라며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터트렸으며 갑자기 외투를 벗어 던지고 위풍당당한 기세로 폭포로 향했다. 그는 생각보다 더 강력한 폭포 앞에서 잠시 멈칫했지만 "남자다!"라 외치며 거침없이 몸을 던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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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가 길게 뻗은 나무 위에 매달려 마치 '폴댄스'를 추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다. 아이돌계 대표 '댄싱머신'다운 그의 자태가 두니아에서도 빛을 발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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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아' 측은 "유노윤호가 불타오르는 열정을 두니아에 모두 쏟아내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온통 도전으로 가득한 두니아 세상에서 그의 열정의 끝은 어디일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기존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홍수 속 유일한 '언리얼 버라이어티'로 일요 예능의 판도를 완전히 뒤엎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