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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교 합창단 10개팀 총400여 명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합창으로 열띤 본선 경연을 펼쳤으며,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팀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창작곡 '지켜야 할 약속'을 부른 전남 영광 홍농초등학교가 차지해 현대해상 대표이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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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해상은 미취학아동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개최와 통학로 안전 컨설팅 및 안전지도 등을 제공하는 '스쿨버스사업'을 비롯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실'운영 등 어린이 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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