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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아빠들은 아이들과 함께 갯벌 장어 잡기에 나선다. 도성수는 묵묵하게 장어를 잡고 박지헌은 승부욕을 발휘해 활발하게 움직인다. 시작하자마자 지친 기색을 보인 주영훈은 끊임없이 입담만 늘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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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수의 아내 홍지민이 박지헌의 부인 서명선에게 "하루에 전화 몇 통화 하냐"고 묻자 서명선은 "하루에 10번 이상 통화한다. 2시간씩 통화할 때도 있다"고 말한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박지헌과 결혼할 거냐"는 물음에 "다시 태어나도 그럴 것 같다"라고 답한다. 그녀는 "다시 태어나면 더 많은 아이를 낳을 거다"라며 '출산의 여왕'다운 면모를 보인다.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하늘이 주신 '출산드라'"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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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