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비디오스타' 정엽이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는 나얼이 아닌 나"라고 강조했다.
5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치명적 아트 몬스터 특집'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 뮤지컬배우 마이클리, 배우 한지상, 현대무용가 김설진이 출연했다.
MC들은 "빠져나갈 수 없다. 출구없는 매력의 네 남자"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들은 각각 감성, 스펙, 가창력, 퍼포먼스 몸스터라고 소개됐다.
이어 박소현은 "전국 투어 중인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리더 정엽"이라고 소개하며 "다들 나얼씨가 리더인줄 알지만, 정엽씨가 리더"라고 강조했다.
이에 정엽은 "노래로는 나얼이 리더 맞다. 나이는 제가 리더"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