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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기는 "젊을 때는 노래 하나만 히트되면 떼부자가 되고 인기가 영원히 가는 줄 알았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그 노래가 건전가요이기 때문에 밤무대 행사에 불러주지 않았다. 그래서 돈을 못 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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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노래가 일본에서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에 이동기는 "개사도 안 하고 4년간 노래를 했는데 일본 사람들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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