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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고 화산은 전날 4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폭발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상공 10㎞까지 화산재와 연기가 치솟고 인근 마을들이 화산재와 용암, 화산 쇄석 등과 같은 분출물로 뒤덮였다. 과테말라시티에서도 국제공항이 폐쇄됐으며 도시 곳곳의 가옥과 거리에도 화산재가 수북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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