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상민이 '이 식당'을 통해 음식과 맛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쏟아내며 진정한 미식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상민은 심지어 '이 식당'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도 음식 얘기를 쉬지 않아 제작진 사이에서 '먹수다쟁이'라고 불릴 정도다.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잠시 휴-이 식당'에서 미스터리 미식가로 활약 중인 이상민은 매회 생생한 맛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오늘(5일) 방송할 '이 식당'에서는 사연 신청자의 추억 속 치킨집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상민은 최근 '이 식당'을 촬영하며 '국민 간식' 치킨에 대한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을 자연스럽게 털어놨다.
이상민은 또, 쉬는 시간에 제작진과 모여 앉아 각종 닭요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늘어놔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날 이상민은 양계장에서 닭을 키우는 방법에서부터 다양한 닭의 품종, 특이한 백숙집에 갔던 사연, 외국에서 맛본 독특한 닭요리 등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했다.
이번 치킨 편을 비롯해 매회 주제가 되는 음식을 수다로 맛있게 풀어내는 이상민의 모습에 제작진도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식당'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코미디TV에서 방송하는 '잠시 휴'에서 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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