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보영 "父, 군인…매년 현충일마다 현충원 방문" by 정유나 기자 2018-06-06 14:12: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박보영이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Advertisement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참여한 가운데, 워너원 유닛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박보영은 어제에 이어 스페셜 DJ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특히 박보영은 현충일을 언급하며 "아버지가 군 생활 30년 정도 하셨다. 국가 유공자시다"라며 "그래서 매년 현충국립공원에 갔었다"면서 순국선열의 뜻과 희생 기리자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