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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시작해 골프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토토엔젤'은 KPGA가 주관하는 코리안투어 각 대회의 매 라운드마다 지정된 홀에서 버디 이상을 기록할 경우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공익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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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페셜올림픽코리아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선수들에게 훈련비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대한장애인골프협회를 후원하는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후원금 전액을 뜻 깊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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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 관계자는 "많은 골프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덕분에 '토토엔젤'이 성공적인 공익캠페인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올해에도 케이토토와 KPGA는 골프 관심 증대와 저변 확대는 물론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