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구독자 수 40만 명을 향해가며 프로 유튜버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개그맨 김준호는 신개념 4차산업혁명 개그 채널 '얼간 김준호'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르고 기발한 영상을 제작해 시선을 강탈, 한 번 들어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약같은 채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Advertisement
개그우먼 김민경은 지난 5월 자신의 특기 전문 분야를 살려 먹는 라디오와 쿡방을 주로 다루는 채널 '민경장군'을 개설하며 새싹 유튜버로 한발을 내딛었다. 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깔나게 즐기는 모습까지 한 눈에 만나볼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채널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이처럼 김준호, 홍윤화&김민기, 김민경, 권재관은 공개 코미디와 예능 프로그램을 넘어 유튜브도 섭렵, 다양한 소통 창구로 대중들과 호흡 중이다.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뼈그맨들의 활약에 대한민국의 웃음 지수가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