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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진들 앞에 '판도라의 상자'가 나타났다. '판도라의 상자'는 출연자들이 호감 있는 이성의 순위를 녹음한 음성이 들어있는 금단의 상자로, 각자 방에서 은밀히 녹음한 만큼 매일 요동치는 순도 100% 리얼 속마음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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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용기를 내 마음에 두고 있는 이성의 속마음을 확인한 출연자들은 '멘붕'에 빠졌다. "3위 안에만 들면 돼요"라며 애써 괜찮은 척 자기 위안에 빠진 남자가 있는가 하면, 갑자기 치고 올라오는 막강한 상대 때문에 불안에 떠는 등 엇갈린 마음에 상처를 받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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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