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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지난 1일 티저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하나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으로 미루어 볼 때 신규 클래스는 '다크나이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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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가 출시되면 이전에 출시된 '무사'와 '소서러'의 뒤를 잇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3번째 신규 클래스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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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매듭은 신규 무기인 태도와 달리 자이언트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무기이기 때문에, 경매장 시세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과거 인터뷰를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캐릭터는 온라인게임과 동일하지 않은 형태로 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만큼 무기나 스킬 등은 다소 변경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다크나이트는 검은사막 온라인처럼 태도를 활용한 묵직한 공격과 더불어 특유의 기민함과 민첩함으로 밸런스 잡힌 전투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순히 검을 활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격 사이사이에 원거리 마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소서러처럼 근거리와 원거리의 밸런스가 잡힌 하이브리드 캐릭터가 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다만 검은사막 모바일의 캐릭터들이 원작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지만, 다소 변경되는 부분도 있는 만큼 다크나이트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많은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클래스에 관한 정보는 6월 7일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인사이트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