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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CI보험'과 '갱신형 보험'을 예로 빠지기 쉬운 '보험의 함정'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누구에게 보험을 가입할지 고민하는 가수 현진영에게 이지혜가 위와 같은 정보를 전달하며 눈길을 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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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경록 전문가는 "받았다가 전과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보험업 법상 보험 가입 시 3만원 이상 사은품은 불법이다"라며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되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문 전문가는 '보험 설계사와의 상담'을 강조했다. 이어 "한 명보다는 여러 명의 설계사를 만나서 전문성과 신뢰성 등을 잘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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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보험 스토리>는 보험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다. 김성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가수 이지혜와 현진영이 패널로 출연한다. 정보 전달은 물론 보험 및 재테크 전문가들이 직접 보험에 관한 오해와 고민들을 해결해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요일 밤 9시 SBS CNBC 방송.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