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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제작진은 사부 힌트로 사부의 지인과 통화할 기회를 제공했다. 멤버들은 지인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그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채며 놀라워했다. 바로 이 날의 힌트를 주게 된 이가 '국민 MC' 유재석이었기 때문. '예능의 신'으로 통하는 유재석과 통화하게 된 멤버들은 예능인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조언을 구하기 시작했다. 이에 유재석은 신조어인 '낄끼빠빠(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져라)'를 예로 들며, 이상윤에게는 "낄낄낄낄낄빠 해라. 무조건 끼어들어 말하라"고 조언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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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열한 번째 사부는 유재석과의 통화에 푹 빠져있는 멤버들에게 몰래 다가가 등장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부의 얼굴을 확인한 멤버들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너무 영광이다", "진짜 꼭 만나고 싶었던 사부님"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사부와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촬영 내내 신경전까지 벌였다는 후문. 멤버들의 마음을 빼앗아간 열한 번째 사부의 정체는 10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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