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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록은 뜻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칵스의 이현송, DJ 타이거디스코, 모브닝의 강하림을 지목하고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한경록은 유엔난민기구 정기후원을 7년째 이어가며, 매년 생일마다 열리는 이른바 '경록절'에도 특별한 생일기부를 하는 등 좋은 뜻이 있는 곳에는 힘을 아끼지 않고 보태려 노력하고 있다. 한경록은 승일희망재단을 통해 진행되는 루게릭 병 전문 요양병원 설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도 동참하며 SNS를 통해 함께 하는 마음이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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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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