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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천천히'는 어쿠스틱 반주 위에 유승우의 담백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펼쳐져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좋아하는 연인을 생각하며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 가사가 달콤하면서도 여운 짙은 감성을 전달한다. '천천히'는 유승우가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맡아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발휘했으며, 진성과 가성을 오고 가는 유승우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듣기 편안한 힐링곡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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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이슬아 작가의 수채화 작업으로 따뜻한 감성을 더한 앨범 아트워크는 노래의 분위기를 대변한다. 아트워크는 도심 속 공원에서 저녁놀이 지는 풍경을 바라보는 듯한 남녀의 뒷모습이 신비감과 설렘을 더한다. 아트워크와 곡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포근한 감성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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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재능을 드러내고 있다. 유승우는 tvN '또 오해영'의 주인공 서현진과의 듀엣곡 '사랑이 뭔데',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OST이자 소유와의 듀엣곡 '잠은 다 잤나봐요' 등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B1A4 산들과 '오빠', 윤하와 '티가 나'를 발표하며 음원 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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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승우는 오늘(8일) 오후 6시 신곡 '천천히'를 공개하고 음악적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