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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고원희입니다. 저는 우주소녀 보나 양과 개그우먼 심진화 언니의 지목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루게릭병 환우 분들과 가족분들 그리고 병원 설립에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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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치지 않고 승일희망재단에 100만원까지 기부하며 좋은 일에 다 함께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잊지 않았다. 최근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차세대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고원희의 선행에 많은 이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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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