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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스포티한 매력을 한껏 강조한 힙합 패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딕키즈 크루의 리더이자 절친인 루다와 같이 화보 촬영을 하면서 진솔한 인간미를 드러냈다. 대기실에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었지만, 막상 화보 촬영에 들어가자 번뜩이는 눈빛과 의상 소화력을 발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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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호는 지난해와 올해 화제리에 방송된 '고등래퍼'시즌1, 2에 모두 출연했다. 시즌1에서 Top12 합류에 아쉽게 실패했지만, 시즌2에서는 Top6에 당당하게 오르며 '래퍼 윤병호'라는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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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호는 "사실 관심 받는 것에 1도 관심이 없다.(웃음) 남들에게 신경을 쓰거나 받는 시간이 단 1초도 아까운 것 같다. 오직 랩 작업에만 관심이 있다. 현재는 밥 먹는 시간 빼고 음악 작업만 매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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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윤병호는 "지난 앨범 'Bipolar In Ma Neck '이 래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명반'이라는 과분한 칭찬도 들었다. 그래서 내 스타일대로 만들면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꾸미기도 싫고 나 윤병호의 모습 그대로 직설적인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 기대해달라"고 각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