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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멋쟁이' '해볼라고'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정형돈은 "저작권협회에 30곡 이상이 등록되어 있는데, 저작권료가 가수들 중 상위 10% 안에 든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가수들이 그렇게 못 버느냐"고 받아쳤고, 정형돈은 "내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거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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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플레이리스트도 공개했다. 여기에는 쇼스타코비치부터 린든 데이비드 홀, 쎄시봉, 에미넴, 소녀시대 등 장르와 국적을 넘나드는 음악이 담겨있었다. 음악평론가 못지않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음악을 탄생시킬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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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