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산 모바일게임을 돕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
'2018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은 해외 직접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게임을 개발한 개발사만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개발이 완료됐거나 임박한 게임, 또는 해외 서비스를 계획 중이거나 새로운 권역에 추가적인 진출을 희망하는 게임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24여개의 모바일게임은 다음해 5월까지 한콘진으로부터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해당 개발사에는 진출 국가 현지화를 위한 번역지원, 글로벌 게임 운영을 위한 CS 및 커뮤니티관리, 게임 제작에 대한 컨설팅 지원, 게임 품질 관리를 위한 테스트, 해외 마케팅 및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강경석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본부장은 "해외 직접 진출은 개발사가 앱스토어 수수료를 제외하고 모든 수익을 가겨갈 수 있어서 이번 지원사업이 중소 게임 개발사의 수익성 제고에 큰 도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 개발사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게임 개발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사업계획서와 함께 이메일(mgp@kocca.kr)로 오는 18일 오전 11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유통지원팀(031-778-2004)에 문의하면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