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드라이버는 우아해야 한다. 필드에서 누구보다 주목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아내의 드라이버는 가볍고 부드러워야 한다. 동반자 누구의 티샷보다도 멋진 탄도로 멀리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선물하는 남편의 안목을 보여주는 가장 아름답고 우아한 여성 전용 '야마하 페미나 드라이버'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가장 경제적인 가격인 379,000원에 소량 판매한다. 40g, 7.7토크의 페미나 전용 최고급 고탄성 샤프트는 선물 받은 아내의 티샷을 멋지게 공중에 띄워 가장 멀리 보내준다. 클럽 총중량이 248g인 새털처럼 가벼운 드라이버로, 근력이 약하거나 연습량이 부족한 여성 골퍼도 마치 KLPGA 투어프로처럼 원하는 대로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피아노 제조업으로 출발한 야마하는 드라이버를 개발할 때 악기용 음향설계실에서 가장 듣기 좋은 임팩트 사운드를 조율해낸다. 종을 울리는 듯한 맑은 티샷 타격음이 초록빛 필드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듯한 환상을 불러온다.
야마하 페미나 드라이버는 골드와 핑크 두 가지 색상 중에 아내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색상을 골라서 선물하면 된다. 아내의 동반자들은 최고의 티샷을 자랑하는 아내 본인보다, 그녀에게 이 드라이버를 골라서 선물한 안목을 지닌 남편을 더 부러워하게 된다.
☞ 야마하 페미나 드라이버 선물하기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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