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할리우드 배우 폴 러드가 '앤트맨과 와스프'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폴 러드는 12일 오후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페이튼 리드 감독, 이하 '앤트맨2') 풋티지 상영회 및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우리 영화에는 여러 세대가 나온다. 부노의 세대부터 아의 세대까지 나온다. 그래서 더욱 가족 친화적인 영화다"고 말했다,
이어 "유머가 있기도 한데 캐릭터 간에 일어나고 있는 드라마가 저희 영화의 주축이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운 유머와 강렬한 관계, 즉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도 다른다. 그런게 다차원적으로 다뤄진다"며 "여러 세대의 이야기, 가족의 이야기, 유머가 모두 담겨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2015년 개봉해 284만 관객을 동원한 '앤트맨'의 속편으로 1편을 연출했던 페이튼 리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마이클 더글라스, 미셸 파이퍼, 로렌스 피시번 등이 출연한다. 7월 4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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