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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김승현의 동생은 이미 6개월 전에 식당 인테리어를 마무리 짓고, 문을 열기만 하면 되는데도 특별한 이유 없이 계속 개업을 미뤄왔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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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뭇 심각한 분위기 속에 열린 가족회의 장면이 담겨있다. 역정을 내는 김승현 아버지와 어두운 표정으로 듣고 있는 동생의 모습에서 문제가 생긴 것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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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식당 운영 40년 차인 김승현 큰 아버지와 양평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작은아버지는 시종일관 근엄한 표정으로 시식에 임해 과연 김승현 동생의 요리가 두 전문가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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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동생의 성공적인 식당 개업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선 가족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질 KBS 2TV '살림남2'는 오는 13일 수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