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미술심리치료사가 분석한 이수경의 자화상은 넓은 어깨와 경직된 자세를 통해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매우 억제적이고 감정을 절제하고 있다는 것. 이수경은 이에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참는다. 역할을 할 때 담배 피우는 게 있다면 지금까지 안 했다. 틀이 깨지는 게 두렵고 몰입할 생각을 하기 두렵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평소 이수경의 일상 생활도 공개됐다. 바로 자칭 '집순이' 이수경의 생활에는 다양한 취미 생활이 공존하고 있었다. 두마리의 반려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으며, 예전부터 관심을 두었던 판소리를 배우기도 했다. 또, 무려 8년간 취미운동으로 하고 있는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이수경은 최종 성격 분석 결과 시베리아의 불기둥, 예민한 달팽이가 나왔다. 양재웅 의사는 "타고난 기질이 열정적이고 자유분방한 사람이다. 배우로선 최고의 기질이 될 수 있지만 양면성은 정체성의 혼란이 있다. 본인도 인지하고 새로운 연기 도전에 두려움이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Advertisement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이어 이번 tvN 예능 '비밀의 정원'에서까지 활약을 이어가며 이수경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