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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니엘은 이전과 달라진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달라진 머리숱에 MC 이영자는 "회복이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70% 정도 (탈모가) 회복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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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MC 신동엽이 "드러낸 다음 더 좋아진 거잖나"라고 말하자 프니엘은 "그 후로 병원도 안 갔다"고 동의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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