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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스위스 친구들의 둘째 날 여행이 시작된다. 시간 계획 철저한 이들이 짠 첫 번째 코스는 한국 스타일 체험을 위한 미용실 방문이었다. 어제와 같은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친구들은 출발 전 위치를 확실히 파악했다. 행동대장 알레산드로의 지휘아래 미용실을 찾아 나섰지만 한참을 걸어 도착한 곳은 명동성당이었다. 이에 안토니는 "여기는 아닌 것 같아. 신부가 미용사가 아닌 이상" 이라고 말하며 자신들이 잘못된 길을 찾아왔다는 걸 인지했다. 길을 잃은 스위스 친구들을 본 딘딘은 "그래도 실수치고는 볼만한 곳에 갔네요"라고 말하며 친구들의 실수를 보듬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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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친구들의 한국 미용실 방문기는 6월 14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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