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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지난해 5월 같은 조사에서 78.7%를 차지했지만 1년 새 7%포인트 가량 점유율을 높이며 시장 장악력을 끌어올렸다. 2위는 '아프리카TV'로, 201만명이 총 11억 분을 사용해 3.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네이버TV는 2%의 점유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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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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