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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미드필더 강화를 노리고 있는 아스널은 토레이라를 최적 후보로 꼽고 있다. 토레이라는 1996년생으로 아직 22세에 불과하다. 아스널은 약 26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토레이라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아직 영입이 확정되지는 않았다. 토레이라는 이번 시즌 세리에A 36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4골-1도움을 기록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본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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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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