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우루과이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를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13일(한국시각) '아스널이 삼프도리아에서 뛰고 있는 토레이라 영입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앙 미드필더 강화를 노리고 있는 아스널은 토레이라를 최적 후보로 꼽고 있다. 토레이라는 1996년생으로 아직 22세에 불과하다. 아스널은 약 26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토레이라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아직 영입이 확정되지는 않았다. 토레이라는 이번 시즌 세리에A 36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4골-1도움을 기록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본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스위스 수비수 스테판 리히슈타이너를 영입한 아스널은 이번 여름 골키퍼 보강까지 노리고 있다.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아스널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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