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는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선발 산체스의 시즌 6승, 7이닝 2실점 호투와 홈런포 3방을 합작한 타자들의 활약을 앞세워 9대2로 대승했다. 전날 승리로 기세를 올린 SK는 3연전을 2승1패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홈 인천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