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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지의 무더운 날씨 속에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촬영이 이어졌음에도 한 번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꼼꼼하게 화보를 체크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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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최근 그의 일상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려준 배우 서강준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쎄씨> 7월호와 쎄씨 디지털(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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