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내게 빅4는 조용필, 박효신, 김동률, 나얼로 '히든싱어'에 섭외하고 싶다"고 발했다.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JTBC빌딩 트렌드룸에서 열린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5'(이하 '히든싱어5')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단회에는 MC전현무와 조승욱 CP, 김희정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현무는 "앞으로 '히든싱어'에 섭외하고 싶은 가수는 많다. 그 중 개인적으로 조용필, 박효신, 김동률, 나얼을 빅4로 여기고 '히든싱어'에 꼭 섭외하고 싶다. 예전부터 제안을 많이 드렸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다. 이 네분은 꼭 한 번 '히든싱어'에 모시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히든싱어5'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시즌5가 첫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