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내게 빅4는 조용필, 박효신, 김동률, 나얼로 '히든싱어'에 섭외하고 싶다"고 발했다.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JTBC빌딩 트렌드룸에서 열린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5'(이하 '히든싱어5')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단회에는 MC전현무와 조승욱 CP, 김희정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현무는 "앞으로 '히든싱어'에 섭외하고 싶은 가수는 많다. 그 중 개인적으로 조용필, 박효신, 김동률, 나얼을 빅4로 여기고 '히든싱어'에 꼭 섭외하고 싶다. 예전부터 제안을 많이 드렸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다. 이 네분은 꼭 한 번 '히든싱어'에 모시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히든싱어5'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시즌5가 첫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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