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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은 지난 2012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리치맨 푸어우먼'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안면인식장애로 사랑하는 여자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 유찬(김준면)과 알파고 기억력을 지닌 '무한긍정 취준생' 보라(하연수)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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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cm 72kg의 좋은 신체조건과 차가움과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얼굴을 가진 이주진은 '리치맨' 출연 소감에 대해 "먼저 기회를 주신 민두식 감독님께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여러 선배님들의 연기를 통해 배우로써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면서 "배우 이전에 시청자로서 제 삶에서 드라마, 영화를 통해 받았던 '치유'의 감정을 앞으로는 배우로써 많은 분들께 전달해 드리고 싶다"는 따뜻한 말을 전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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