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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9일 대만 ATT SHOWBOX에서 '2017 러블리즈 퍼스트 쇼케이스 인 타이완(2017 LOVELYZ 1st SHOWCASE IN TAIWAN)'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과 각종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러블리즈는 인기 열기를 이어 6개월 만에 홍콩으로 건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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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둔 러블리즈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대만에 이어 홍콩 팬들을 만나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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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대만에서 첫 번째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 러블리즈는 올해 일본 프로모션에 이어 홍콩까지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어 글로벌 대세돌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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