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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대본 열공 중인 이준호(서풍 역)의 사진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허전함을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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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연일 설렘을 선사 중인 정려원(단새우 역)과의 찰떡 호흡 역시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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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태프와 동선 하나하나 맞춰보며 모든 신에 심혈을 기울이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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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월 11일 방송된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 연출 박선호)는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준호는 이 작품에서 미쉐린 투 스타를 받은 호텔 셰프에서 다 망해가는 동네 중국집 주방으로 추락하는 '서풍'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번 캐릭터를 위해 촬영 전 한달 동안 요리 특훈을 받는 등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