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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휘재는 "국내에 3358개의 섬이 있고, 그 중 이름 있는 섬이 482개다"라며 숨겨진 보물 같은 섬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김숙 역시 "'배틀트립'에서 섬 여행만 간다고 해도 전국 노래자랑을 잇는 장수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며 섬 여행으로 방송계를 접수(?)하려는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터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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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박보검' 김승수와 '중년의 송중기' 박정철의 투어명은 '하루 세끼 투어'. 투어명처럼 국내 먹방 여행의 끝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통영+욕지도' 최고의 맛집부터 특급 액티비티까지 눈 돌릴 틈 없는 여행 설계로 나이를 초월해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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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측은 "나이와 상관없이 여행을 오면 모두 설렐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브라운관에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김승수-박정철도 경남 통영과 욕지도의 매력에 흠뻑 취해 20대 못지 않은 에너지와 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며 "과연 이들이 어떤 여행을 펼쳤을지 내일 방송되는 '배틀트립'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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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