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수영과 멤버들은 울릉도의 비경 '석봉'을 품은 이장희의 아지트 '울릉천국'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여행의 마무리를 위해 관음도로 향했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사진을 선보이곤 했던 류수영은 이번 울릉도 여행에서도 직접 DSLR을 챙겨와 멤버들의 모습을 담으며 전속(?) 사진가 역할을 도맡아 했다고.
Advertisement
한편 류수영이 촬영한 내멋대로 멤버들의 완벽한 여행 사진과 울릉도 여행 마지막 날, 화려한 비경으로 완성될 내멋대로 멤버들의 모습은 오늘밤 11시 MBN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