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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3일간 서울 강남 코엑스 B2홀에서 열리는 '제16회 수입상품전시회'(Import Goods Fair, IGF)는 6월 가 볼만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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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를 통해서나 구매할 수 있었던 해외 브랜드의 의류o지갑 등 패션아이템부터 각국의 특산품과 생활용품, 주방용품, 가전제품, 식품 등 다양한 수입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전시장 한 바퀴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세계일주를 방불케 하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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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향수 산업의 중심지인 그리스에 위치한 장아떼(JEANNE ARTHES)의 명품 향수를 직접 시향해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장아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채로운 향기를 담은 향수를 선보이고 있는 프랑스 국민 향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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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아프리카와 터키의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볼리비아의 퀴노아·아마란스·야자죽순 등 농수산물, 이탈리아의 라우레타나(LAURETANA)의 명품 탄산수와 테나키아(Tenecia) 프리미엄 엑스트라 올리브 버진 오일 등 독특하고 이색적인 아이템들을 둘러볼 수 있다.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고 전시회에 방문하거나, 스탬프투어 미션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에어매트,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 수입상품을 받을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재미를 더했다. 러시아 월드컵 시즌을 맞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승리를 기원하는 이색 이벤트에 참여하면 월드컵 국가대표 사인이 들어간 축구공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도 마련됐다.
한국수입협회 관계자는 "올해에는 50여 개의 주한외국대사관이 직접 참가해 각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며 "세계여행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만큼 각국의 특산품과 생활양식을 경험해볼 수 있는 세계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제16회 수입상품전시회 참가는 한국수입협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 후 방문하면 된다.